조은맘산후도우미 부천점 두번 이용후기♡
또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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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9 19:52
둘째가 백일이 지나면서 규칙적으로 먹고 자고 하니 이제 조금 살것 같네요ㅎㅎ 첫째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조리원갔다오면 몸조리가 끝나는줄 알았어요. 막상 집에오니 안되겠어서 다음날 바로 보건소 신청하고 보건소에서 안내받은 업체리스트를 보고 까페에서 거론되었던 몇몇 이름중 몇군데를 선택했어요. 그 중 첫번째가 조은맘 이었고
대표님인지 담당실장님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는 실장님이라 호칭하며 이것저것 질문 참 많이 했는데요~
이해가 쏙쏙 될만큼 편안하게 응대해주시고 목소리에 친절이 배어있는 분 같았어요 .이모님들에 대한 자부심도 있으시고 뭔가 자신있는듯한 확답도 믿음이 가고 좋았어요. 산모를 배려하는 마음도 느껴지고 암튼 상담통해 다른업체는 알아보지도 않고 어플로 바로 예약했구요 역시나 제 느낌이 맞았습니다. 실장님의 자신감 대로 이모님은 완전 전문가 같아보였고, 아이를 대하는 손길 하나하나가 부드러우면서도 능숙하셨어요. 저에게 말씀도 참 온화하게 하시고 엄마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시지만 사생활 간섭이라던지 잔소리 육아방식 고집 등 전혀 없으셨어요. 사실 그 부분이 제가 걱정했던 부분이었답니다. 친정엄마하고도 잔소리때문에 늘 부딪히는 성격이라...이모님은 아기케어를 잘 해주시면서도 집안일도 깔끔! 사적인 사담 질문 없으신 분이라 참 편하게 지냈습니다. 해주시는 반찬도 입에 맞고 덕분에 입맛없던 시기에 점심한끼 만큼은 든든히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진행중 실장님께서 서비스 잘받고 있는지 모니터링도 하시고 맘디박스 신청하는 방법도 안내해주셔서 푸짐한 육아선물까지 받았구요.^^
그리고..2년후 둘째가 생겨 생각할것도 없이 조은맘에 문의했습니다. 실장님 목소리 여전하시고 반갑더라구요ㅎ 둘째 가졌다는 소식에 실장님이 더 기뻐하시구요ㅎ다만, 첫째때 관리사님은 일정이 안맞아 다른 관리사님을 추천해주셨는데 아쉬웠지만 저는 그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실장님 밑고 이모님을 맞이했는데...아! 첫인상 너무 좋으시고 따뜻하고 상냥한 어투..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는 눈빛 잊지못해요. 알고보니 관리사님은 조은맘에 오래계시기도 했고 소개도 많으신 분 이더라구요!! 아기목욕은 해봤던건데도 늘 어려운 숙제 같았는데 이모님은 역시 능수능란 하게 해주시니 다시 배우게 되었어요. 첫째때
이모님이 살짝 잊혀질 만큼 좋으셨어요ㅎㅎ 부지런하셔서 쉬시라고해도 끈임없이 무언가를 하시고,반찬도 맛있게 해주시구요. 참! 관리사님의 시그니처 메뉴 간장찜닭! 너무 맛있어요. 아쉽게도 찜닭사진이 없어요ㅠㅠ궁금하신분은 직접 찜닭을 요청해보세요.^^큰아이는 어린이집에 남편이랑 같이 등원하고 오후 늦게 하원해서 관리사님 손길이 닿지는 않았지만 그 외 큰아이 빨래, 반찬이나 간식거리 만들어주시고 널부러진 장난감들 다 정리해주셔서 큰아이 추가케어 이용 했습니다.
[차○○ 관리사님의 장점].
1. 아키케어 능숙. 아기랑 눈맞춤. 아기랑 수시로 대화
2. 산모에게 불필요한 질문 및 사담없으심
3. 깔끔한 성격이셔서 위생관리 걱정없음.
4. 바우처 결제 외에 휴대폰 사용안하심.
이모님과의 마지막날 정들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호르몬영향인가 눈물이 많아졌네요ㅠㅠ
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께 같이 공유하고자 안써보던 글을 올려봅니다.^^
부천시 이웃끼리 공유하는 동네 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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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인지 담당실장님인지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저는 실장님이라 호칭하며 이것저것 질문 참 많이 했는데요~
이해가 쏙쏙 될만큼 편안하게 응대해주시고 목소리에 친절이 배어있는 분 같았어요 .이모님들에 대한 자부심도 있으시고 뭔가 자신있는듯한 확답도 믿음이 가고 좋았어요. 산모를 배려하는 마음도 느껴지고 암튼 상담통해 다른업체는 알아보지도 않고 어플로 바로 예약했구요 역시나 제 느낌이 맞았습니다. 실장님의 자신감 대로 이모님은 완전 전문가 같아보였고, 아이를 대하는 손길 하나하나가 부드러우면서도 능숙하셨어요. 저에게 말씀도 참 온화하게 하시고 엄마같이 따뜻하게 대해주시지만 사생활 간섭이라던지 잔소리 육아방식 고집 등 전혀 없으셨어요. 사실 그 부분이 제가 걱정했던 부분이었답니다. 친정엄마하고도 잔소리때문에 늘 부딪히는 성격이라...이모님은 아기케어를 잘 해주시면서도 집안일도 깔끔! 사적인 사담 질문 없으신 분이라 참 편하게 지냈습니다. 해주시는 반찬도 입에 맞고 덕분에 입맛없던 시기에 점심한끼 만큼은 든든히 맛있게 먹었던것 같아요. 진행중 실장님께서 서비스 잘받고 있는지 모니터링도 하시고 맘디박스 신청하는 방법도 안내해주셔서 푸짐한 육아선물까지 받았구요.^^
그리고..2년후 둘째가 생겨 생각할것도 없이 조은맘에 문의했습니다. 실장님 목소리 여전하시고 반갑더라구요ㅎ 둘째 가졌다는 소식에 실장님이 더 기뻐하시구요ㅎ다만, 첫째때 관리사님은 일정이 안맞아 다른 관리사님을 추천해주셨는데 아쉬웠지만 저는 그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 실장님 밑고 이모님을 맞이했는데...아! 첫인상 너무 좋으시고 따뜻하고 상냥한 어투..아이를 사랑스럽게 바라보시는 눈빛 잊지못해요. 알고보니 관리사님은 조은맘에 오래계시기도 했고 소개도 많으신 분 이더라구요!! 아기목욕은 해봤던건데도 늘 어려운 숙제 같았는데 이모님은 역시 능수능란 하게 해주시니 다시 배우게 되었어요. 첫째때
이모님이 살짝 잊혀질 만큼 좋으셨어요ㅎㅎ 부지런하셔서 쉬시라고해도 끈임없이 무언가를 하시고,반찬도 맛있게 해주시구요. 참! 관리사님의 시그니처 메뉴 간장찜닭! 너무 맛있어요. 아쉽게도 찜닭사진이 없어요ㅠㅠ궁금하신분은 직접 찜닭을 요청해보세요.^^큰아이는 어린이집에 남편이랑 같이 등원하고 오후 늦게 하원해서 관리사님 손길이 닿지는 않았지만 그 외 큰아이 빨래, 반찬이나 간식거리 만들어주시고 널부러진 장난감들 다 정리해주셔서 큰아이 추가케어 이용 했습니다.
[차○○ 관리사님의 장점].
1. 아키케어 능숙. 아기랑 눈맞춤. 아기랑 수시로 대화
2. 산모에게 불필요한 질문 및 사담없으심
3. 깔끔한 성격이셔서 위생관리 걱정없음.
4. 바우처 결제 외에 휴대폰 사용안하심.
이모님과의 마지막날 정들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호르몬영향인가 눈물이 많아졌네요ㅠㅠ
이모님께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과 산후도우미 고민하시는 분들 께 같이 공유하고자 안써보던 글을 올려봅니다.^^
부천시 이웃끼리 공유하는 동네 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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