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맘시흥점 2주이용후기(초보맘)
시후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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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시흥에서 열심히 육아하고 있는 초보맘이에용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꼭 이용해야 하나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요. 대부분 다 이용한다는 말도 있고 괜히 이용하고도 불편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요. 조리원에서 육아를 맛보기를했는데도 집에서 혼자 육아하는 건 도무지 어렵겠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산후도우미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고 조리원에서 급하게 알아보고 신청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저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용했던 업체는 조은맘 이였는데 불편하면 취소할 마음도 있었기에 관리사님을 따로 지정하지는 않았어요.
딱히 아는관리사님도 없었구요 ㅎㅎ 제가 만난 관리사님은 6-7년 가까이 일하셨다고 했는데 아기를 보면 힘이 난다고 하실 정도로 아기를 너무 좋아셨고 아기 다루는 게 정말 베테랑이셨어요..!아기 이름도 자주 불러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제가 새벽 수유로 아기와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관리사님이 이 부분을 다 채워주셨어요! 수유하고 트림시키고 목욕까지 실제로 집에서 같이 해주시니까 이해가 쉽더라구요! 초반에 수유 텀을 잘 잡아야 같이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고 도와주셨는데 덕분에 아기가 통 잠을 잘 잔답니다!관리사님이 안 계신 날에도 조금은 덜 당황하게 되더라고요.집안일도 정말 큰 도움이에요!
아기낳기 전에도 성격상 집안일을 꼼꼼히 하지는 못하는 편이기도 했지만 아기랑 집에오면서 부터는 집안일은 손도 못대고 있었어요ㅠㅠ관리사님 계실 때도 민망하지만... 냉장고에서 상한 음식들도 다 꺼내서 정리해 주시고 반찬도 새로 만들어서 싹 정리해 주셨어요..분리수거할 것들도 버릴 수 있게 딱 정리해 주셨구요ㅠㅠ특히 아기 용품 관련해서는 항상 열탕 소독해주시고 건조도 해주셨어요. 저희는 로봇청소기를 돌리고 있어서따로 안 하셔도 된다고 했는데 청소기도 꼭 돌려주시더라구요.아무래도 원래 성격이 깔끔하신 관리사님을 만난 것 같아요 ㅎㅎ관리사님이 뭐든 꼼꼼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제가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점심 식사를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넉넉히 차려 주셨는데손이 크셔서 저녁에 남편 식사도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구요!그리고 무엇보다도 감사했던 건 저를 케어해 주신 부분인데요.출산 후 몸이 생각보다 많이 약해져서 육아에 대한 긴장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따뜻하게 건네주시는 말 한마디들이 정말 위로가 됐어요. 관리사님이 오시면 제가 최대한 쉴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덕분에 아기를 봐주시는 동안 저는 낮잠도 자고 차도 마시면서 쉴 수 있었어요. 오히려 친정이나 시댁에서 도와주신다고 했으면이렇게 편하게 쉬지도 못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몸 회복이 확실히 빨랐던 것 같아요.처음에는 2주가 길 것 같았는데 막상 지나가 보니까 정말 순삭이에요. 3주 신청하지 않은 걸 정말 아직도 후회한답니다. 관리사님은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셨고 저희 부부가 쉴 시간을 만들어 주시고 건강한 육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아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초보 엄마라면 더욱 더 추천하고 싶어요.!! 막상 육아를 해보니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게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저는 이번 2주 동안 육아도 배우고 몸도 회복하고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모든 육아맘들 화이팅 입니다.^^!!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꼭 이용해야 하나 고민이 정말 많았는데요. 대부분 다 이용한다는 말도 있고 괜히 이용하고도 불편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해서요. 조리원에서 육아를 맛보기를했는데도 집에서 혼자 육아하는 건 도무지 어렵겠더라구요.그래서 결국 산후도우미 도움을 받기로 결정하고 조리원에서 급하게 알아보고 신청했어요. 결론부터 말하면저는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이용했던 업체는 조은맘 이였는데 불편하면 취소할 마음도 있었기에 관리사님을 따로 지정하지는 않았어요.
딱히 아는관리사님도 없었구요 ㅎㅎ 제가 만난 관리사님은 6-7년 가까이 일하셨다고 했는데 아기를 보면 힘이 난다고 하실 정도로 아기를 너무 좋아셨고 아기 다루는 게 정말 베테랑이셨어요..!아기 이름도 자주 불러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제가 새벽 수유로 아기와 많이 놀아주지 못해 미안했는데 관리사님이 이 부분을 다 채워주셨어요! 수유하고 트림시키고 목욕까지 실제로 집에서 같이 해주시니까 이해가 쉽더라구요! 초반에 수유 텀을 잘 잡아야 같이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긴다고 도와주셨는데 덕분에 아기가 통 잠을 잘 잔답니다!관리사님이 안 계신 날에도 조금은 덜 당황하게 되더라고요.집안일도 정말 큰 도움이에요!
아기낳기 전에도 성격상 집안일을 꼼꼼히 하지는 못하는 편이기도 했지만 아기랑 집에오면서 부터는 집안일은 손도 못대고 있었어요ㅠㅠ관리사님 계실 때도 민망하지만... 냉장고에서 상한 음식들도 다 꺼내서 정리해 주시고 반찬도 새로 만들어서 싹 정리해 주셨어요..분리수거할 것들도 버릴 수 있게 딱 정리해 주셨구요ㅠㅠ특히 아기 용품 관련해서는 항상 열탕 소독해주시고 건조도 해주셨어요. 저희는 로봇청소기를 돌리고 있어서따로 안 하셔도 된다고 했는데 청소기도 꼭 돌려주시더라구요.아무래도 원래 성격이 깔끔하신 관리사님을 만난 것 같아요 ㅎㅎ관리사님이 뭐든 꼼꼼하게 해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제가 아침을 잘 안 먹어서 점심 식사를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넉넉히 차려 주셨는데손이 크셔서 저녁에 남편 식사도 해결할 수 있어서 너무 편했구요!그리고 무엇보다도 감사했던 건 저를 케어해 주신 부분인데요.출산 후 몸이 생각보다 많이 약해져서 육아에 대한 긴장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부분이 있었는데 따뜻하게 건네주시는 말 한마디들이 정말 위로가 됐어요. 관리사님이 오시면 제가 최대한 쉴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덕분에 아기를 봐주시는 동안 저는 낮잠도 자고 차도 마시면서 쉴 수 있었어요. 오히려 친정이나 시댁에서 도와주신다고 했으면이렇게 편하게 쉬지도 못했을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몸 회복이 확실히 빨랐던 것 같아요.처음에는 2주가 길 것 같았는데 막상 지나가 보니까 정말 순삭이에요. 3주 신청하지 않은 걸 정말 아직도 후회한답니다. 관리사님은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 주셨고 저희 부부가 쉴 시간을 만들어 주시고 건강한 육아를 할 수 있게 만들어 주신 것 같아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초보 엄마라면 더욱 더 추천하고 싶어요.!! 막상 육아를 해보니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게 감사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저는 이번 2주 동안 육아도 배우고 몸도 회복하고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거든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모든 육아맘들 화이팅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