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지점 김은자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63999별아
0
11
05.28 16:32
산후도우미 잘 알아봐야하는건 알고있었지만 별생각이 없었던지라 후기 많은곳으로 그냥 냅다 예약해뒀던게 화근인건지
첫번째 오신 이모님은 결이 좀 안맞는 분이면서 정말 딱 아기만 케어해주시는분이었어요....ㅎ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해보려했지만 저희는 아기를 시끄럽게 키워야 예민하지않다고 해서 낮에는 일부러 소리도 틀어놓고 불도 다 켜놓고
하는데 아직은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 저희의 육아 방법도 바꾸시려하시고
제가 직수하면 옆에서 핸드폰 하시고 아기가 살짝 뒤척이가다 조금 울면 토닥여볼법도 한대 바로 안아주시면서 내려놓질않으셨어요..
덕분에 슈퍼 등센서를 탑재하게 된 우래기..^^
아무래도 성향이 맞지않는것같아서 업체에 교체 신청을 했는데 교체하려면 1주일은 기다려야한다길래,
업체 교체를 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따로 제가 손해보는건없이 환불해주시고 업체는 하루종일 전화돌려서 되는곳을 찾아서 조ㅇ맘으로 변경했어요
(첫번째 업체와 이모님은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만난 두번째 이모님은 센스가 있으시고 육아정보도 많이 알려주시고조언도 진짜 적절하게 잘해주시는분이었어요!!!
급하게 오시게 된만큼 프리미엄급이셔서 추가요금이 있긴했는데 비교가 확되니까 진짜 아깝지않았어요ㅠㅠ
쌍둥이를 많이 하신다고도 했었는데 그만큼 베테랑이셨어요~
청소기 찾아서 아기 잘때 청소다해주시고 아기 낮에는 좀 시끄럽게 키우고싶다하니 그게 좋은거라며
아기가 혼자 놀때도 노래불러주시고 말걸어주시면서 아기봐주시고 저희부부의 육아 가치관을 많이 존중해주셨어요
낮에 자느라 점심시간이 지나면 늦게나마 먹어야한다고 따뜻하게 음식 차려주시고 오래된 김치들도 다 꺼내서 들기름에 볶볶해주셔서 계시는동안 한포기 손쉽게 클리어했어요 ㅎㅎ
낮에 집밥을 많이먹진 않아 저녁 차려먹을수있게 음식들 준비해주셔서 덕분에 든든히 저녁을 잘먹을수있었어요
이모님과 양가부모님의 합작 콜라보 밥상들...♥
우래기 항상 예뻐라해주시고 잠시 병원가야해서 외출하면 아가 잘있다고 사진도 보내주시고 천천히 오라고 안심시켜주셨어요.
사람마다 맞는 사람이 있다는데 저는 빨리 업체 교체를 한게 신의한수였고 둘째낳으면 연락드린다 하니 연년생은 엄마가 힘들다고 내년은 안된다며끝까지 제 걱정 해주시는 따뜻한 분이셨어요ㅠㅜ
사실 이용한지는 좀 되었지만 꼭 써야지했던 후기라 이제라도 남겨봅니다!
다른분들도 잘맞는 분만나서 산후조리 맘고생 몸고생없이 하시길 바랍니다!!
첫번째 오신 이모님은 결이 좀 안맞는 분이면서 정말 딱 아기만 케어해주시는분이었어요....ㅎ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해보려했지만 저희는 아기를 시끄럽게 키워야 예민하지않다고 해서 낮에는 일부러 소리도 틀어놓고 불도 다 켜놓고
하는데 아직은 그렇게 안해도 된다고 저희의 육아 방법도 바꾸시려하시고
제가 직수하면 옆에서 핸드폰 하시고 아기가 살짝 뒤척이가다 조금 울면 토닥여볼법도 한대 바로 안아주시면서 내려놓질않으셨어요..
덕분에 슈퍼 등센서를 탑재하게 된 우래기..^^
아무래도 성향이 맞지않는것같아서 업체에 교체 신청을 했는데 교체하려면 1주일은 기다려야한다길래,
업체 교체를 해도 되는지 물어보니 따로 제가 손해보는건없이 환불해주시고 업체는 하루종일 전화돌려서 되는곳을 찾아서 조ㅇ맘으로 변경했어요
(첫번째 업체와 이모님은 공유하지 않겠습니다!)
그렇게 만난 두번째 이모님은 센스가 있으시고 육아정보도 많이 알려주시고조언도 진짜 적절하게 잘해주시는분이었어요!!!
급하게 오시게 된만큼 프리미엄급이셔서 추가요금이 있긴했는데 비교가 확되니까 진짜 아깝지않았어요ㅠㅠ
쌍둥이를 많이 하신다고도 했었는데 그만큼 베테랑이셨어요~
청소기 찾아서 아기 잘때 청소다해주시고 아기 낮에는 좀 시끄럽게 키우고싶다하니 그게 좋은거라며
아기가 혼자 놀때도 노래불러주시고 말걸어주시면서 아기봐주시고 저희부부의 육아 가치관을 많이 존중해주셨어요
낮에 자느라 점심시간이 지나면 늦게나마 먹어야한다고 따뜻하게 음식 차려주시고 오래된 김치들도 다 꺼내서 들기름에 볶볶해주셔서 계시는동안 한포기 손쉽게 클리어했어요 ㅎㅎ
낮에 집밥을 많이먹진 않아 저녁 차려먹을수있게 음식들 준비해주셔서 덕분에 든든히 저녁을 잘먹을수있었어요
이모님과 양가부모님의 합작 콜라보 밥상들...♥
우래기 항상 예뻐라해주시고 잠시 병원가야해서 외출하면 아가 잘있다고 사진도 보내주시고 천천히 오라고 안심시켜주셨어요.
사람마다 맞는 사람이 있다는데 저는 빨리 업체 교체를 한게 신의한수였고 둘째낳으면 연락드린다 하니 연년생은 엄마가 힘들다고 내년은 안된다며끝까지 제 걱정 해주시는 따뜻한 분이셨어요ㅠㅜ
사실 이용한지는 좀 되었지만 꼭 써야지했던 후기라 이제라도 남겨봅니다!
다른분들도 잘맞는 분만나서 산후조리 맘고생 몸고생없이 하시길 바랍니다!!







